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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을 시작하기 전 항상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'이미지 / 핵심 / 기술'세가지이다.

이지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'인위적이지 않은 것'이다.

'믹싱 키트'(3 단계)는 기술적 인면이 일반 대중들에게 어렵 기 때문에 가장 순화 된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.

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 가장 꽂힌 이미지는 웨이브 였는데, 발전을시켜 보니 파형> FLEX-> 바람이라는 결과가 나왔다. 그로 인해 제목을 WAFLEX [weɪfleks]라고 지었다.

이 키트의 핵심적인 이야기는 믹싱 된 '음'들이 였기 때문에 음들이 자연스럽게 바람과 동화 될 수있는 연출이 필요했다.

낮은과 높은 음, 그리고 음들 사이의 반복되는주기를 조절 해 조화로 바람과 실생활에서들을 수있는 주변 음들과의 어울리는 환경 음들을 만들었다.

공공 조형물과 팝업 스토어 쇼룸 쇼 플레이스 공연장들에 적합한 이미지를 추구하며 만들었다.

건물 높은 곳에서부터 걸려 내려올 수있는 큰 캔버스 천과 일반 벽에 붙일 수있는 종이 등 이미적인면과 기술적 인면을 발전시킬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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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다 보면 주변에 기본적으로 들려오는 환경 음들이 가슴 깊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있다. 그저 '소리'였던 음들이

순간 고유 한 '소리'로 들려 올때 사람들은 집중하게되고 공허함과 알 수없는 적적함에 휩싸이게된다.

나는 그것들이 중간 중간 지금 내가 살아 있다는 것에 집중할 수있는 계기로 느껴진다. 적막하고 적적하지만 마치 내 숨소리까지 환경 음으로 들려 내가 지금 이순간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.

이 작품은 사람들이 쉽게 마주 할 수있는 공간에서 순간의 집중을 이끌어주는 작품으로 건물 꼭대기부터 내려 오는 큰 현수막의 느낌이나 지하철 환풍구에 매달려 움직이는 설치로 관 램객에게 가까히 다가가 의미를 만들어 낼 것이다,

자연 바람으로 변화하는 음들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집중할 수 있도록 거대한 천이나 유연성을 가진 재료를 사용해 시각적 인 움직임을 만든다.

비슷하게 보이고 들리지만 불규칙하게 변하는 음들에 집중하게되며 관람객이 집중으로 인해 나오는 스스로가 느끼는 여러가지 의미들을 만들어 낼 수에있다.

Step 1:

node consonare 2015 에 참여한 작품이며

http://www.node-lab.org/consonare/2014/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Step 2:

hoonidaartworks는 http://www.hoonida.com/

유동적인 움직으로 소리를 컨트롤 하며, 정확히는 음을 유동적으로 내며 조화를 이룹니다.

플렉스 센서가 천 길이에 맞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에 직접 만들었으며

재료는 벨로스텟과 전도성실 핫멜트등이 필요합니다.

flex sensor는 저의 다른 카테고리에서 발전된 작업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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